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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구

신영석과 한국전력 선수들의 세리머니

남자배구 한국전력 신나는 3연승… 현대캐피탈 3-2로 격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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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력, 현대캐피탈에 3-2 승리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 빅스톰이 신나는 3연승과 함께 중간 순위 3위로 뛰어올랐다. 한국전력은 19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-2023 V리그 방문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세트 점수… 더 보기 »남자배구 한국전력 신나는 3연승… 현대캐피탈 3-2로 격파

OK금융그룹의 주포 레오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.

‘레오 25점’ OK금융그룹, KB손해보험에 셧아웃 승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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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K 금융그룹, KB 손해보험에 3-0 승리 OK금융그룹이 1라운드에서 당한 역전패를 설욕하며 이번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. OK금융그룹은 1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-2023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… 더 보기 »‘레오 25점’ OK금융그룹, KB손해보험에 셧아웃 승리

흥국생명 김연경

흥국생명 김연경, 데뷔 18년차에도 한 뼘 더 큰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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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연경의 활약상 흥국생명 김연경(34)은 지난해 열린 2020도쿄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. 2005년 프로무대에 처음 발을 디딘 그는 지난해까지 16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. 일본, 튀르키예, 중국 등 해외무대에 진출한 뒤에도, 잇단 부상과 수술·재활을… 더 보기 »흥국생명 김연경, 데뷔 18년차에도 한 뼘 더 큰 이유

득점하고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

옐레나-김연경 쌍포 36득점, 흥국생명 3-0 압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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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,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‘2022-23시즌 도드람 V-리그’에서 흥국생명이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-0(25-16, 25-15, 25-14)으로 제압했다. 이 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승점 3점을 보태며 2위를 단단히 수성하게 됐다. 마지막 6번째 경기에서 현재 1위인… 더 보기 »옐레나-김연경 쌍포 36득점, 흥국생명 3-0 압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