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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투구를 하고 있는 서준원

‘부활 신호탄’ 서준원 포기하는 것도 용기지만, 지금은 아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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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준원의 기록 고교 시절 ‘특급 사이드암‘으로 주목받았지만 프로 입단 후 암흑기에 빠졌던 서준원(22·롯데 자이언츠). 올 시즌 희망을 찾은 그가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. 서준원은 최근 롯데의 마무리훈련이 열리고 있는… 더 보기 »‘부활 신호탄’ 서준원 포기하는 것도 용기지만, 지금은 아니다

키움 히어로즈 사령탑 시절 손혁(좌) 단장과 장정석(우) 단장

키움 사령탑 출신 두 단장의 스토브리그 첫 작품, KIA-한화 2대1 트레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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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A-한화 2대1 트레이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투수 한승혁(29), 장지수(22)와 내야수 변우혁(22)을 맞바꾸는 2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. 변우혁은 북일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9년 1차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단한 뒤 프로 통산 2시즌… 더 보기 »키움 사령탑 출신 두 단장의 스토브리그 첫 작품, KIA-한화 2대1 트레이드

한국시리즈 SSG 승리

한국시리즈 김강민 끝내기 쓰리런 SSG, 키움에 5-4 역전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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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시리즈 5차전 SSG 승리 SSG 랜더스가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김강민의 끝내기 쓰리런포를 앞세워서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. SSG는 11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… 더 보기 »한국시리즈 김강민 끝내기 쓰리런 SSG, 키움에 5-4 역전승